/사진=아우디코리아 제공
아우디코리아는 2016년 진행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전시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 실내건축부문 무역 박람회·상업 전시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해 ‘레드닷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 위너(Winner) 수상에 이은 것으로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2관왕을 달성했다.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의 브랜드 철학인 ‘기술을 통한 진보’를 창작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공모전이다. 2013년 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아우디가 추구하는 브랜드 핵심 가치 중 하나인 디자인을 매개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2016’은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드라이빙 경험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아우디코리아는 올해 한단계 발전하고 확장된 포맷으로 아우디디자인챌린지를 진행해 한국 내 디자인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디자인 인재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