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1000여개 외식업체에 가성비 높은 반찬 공급
개인 식당과 프랜차이즈를 비롯한 국내 외식업계는 현재, 인건비와 식재료 비용 등의 고정비 절감, 그리고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식재료 비용의 경우에는 너무 저렴한 가격의 재료를 사용하면 음식 퀄리티가 떨어지기 때문에 원가절감 측면에서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좋은 식재료를 활용한 편의점 도시락, 간편식 등의 HMR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일반 식당이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 사이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괜찮은 제품’에 대한 니즈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즉,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경영환경을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가격 대비 퀄리티 높은 식재료 및 가공제품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단지 FnB>는 그러한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군을 여럿 보유한 식재료 가공·생산·유통 전문기업.
우선, <단지 FnB>의 모기업인 ‘반찬단지’는 1983년 종합식품유통회사 ‘부여상사’로 시작해 2003년 유통전문회사 (주)부여푸드시스템으로 법인 전환했고, 2004년에는 제조법인 (주)반찬단지, 2007년에는 무역법인 (주)까오롱푸드를 연달아 설립하며 식재료 제조와 유통, 무역 등의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구축한 바 있다.
특히 중국과 국내에는 자동화 시설을 갖춘 식재료 가공품 생산 공장 총 5개를 운영 중이며 가장 최근에 설립한 공장으로는 지난 2015년, 신제품과 소포장 생산라인이 구축된 ‘국내 제3공장’이 있다. 또한 본사 내에는 자체 실험실과 개발실이 있어 OEM 제품생산, 개발 또한 가능하다.
현재 ‘반찬단지’는 수도권 농수산물시장과 재래시장, 일반 음식점 등 국내 1000여개 외식관련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백화점을 비롯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의 대형 할인마트, 이마트 24 등의 편의점, CJ프레시웨이와 현대그린푸드 등의 대기업 케이터링 시장에도 진출해 있는 상황.
‘반찬단지’의 계열사인 <단지 FnB>는 이러한 인프라와 네트워크 등을 적극 활용해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개인 식당, 소비자들을 위한 간편식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가성비 높은 제품들을 공급해나갈 계획이다.
◆ 프랜차이즈 및 B2C 대상의 제품 개발에 주력할 것
현재 <단지 FnB>는 프랜차이즈 본사로의 제품 공급과 더불어 된장, 쌈장 등의 새로운 제품군 개발, 쪽파절임·갓김치 등 국내 대량생산이 어려운 제품군에 대한 해외제조수입 관련사업들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으며, 특히 된장과 쌈장, 절임류와 젓갈 등 고기음식점에서 자주 사용되는 제품들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이다.
◆ 프랜차이즈 및 B2C 대상의 제품 개발에 주력할 것
현재 <단지 FnB>는 프랜차이즈 본사로의 제품 공급과 더불어 된장, 쌈장 등의 새로운 제품군 개발, 쪽파절임·갓김치 등 국내 대량생산이 어려운 제품군에 대한 해외제조수입 관련사업들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으며, 특히 된장과 쌈장, 절임류와 젓갈 등 고기음식점에서 자주 사용되는 제품들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이다.
<단지 FnB>는 이 외에도 오징어젓과 낙지젓 등의 젓갈류, 무말랭이와 깻잎무침 등의 반찬류, 콩 조림과 땅콩조림, 알 마늘과 간장고추 등의 절임류 등 200여 가지 식당 반찬들을 구비해두고 있다.
모기업 ‘반찬단지’의 제품들은 현재 이마트 24에서도 판매 중이며 3월에는 하나로마트, 홈플러스에도 입점 상담이 진행 중이다, 이와 동시에 <단지 FnB>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을 위한 생산 라인업 구축,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개발 등에 주력해 모기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나갈 계획이기도 하다.
<단지 FnB> 김정덕 대표는 “이제 HMR 시장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제품들이 선도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를 들어 짜장 라면에 단무지가 포함되어 있다거나 냉면제품에 명태회무침이나 무절임이 들어있다거나 하는, 완성도 높은 구색을 갖춘 제품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 식당이나 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의 경우엔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가성비 높은 식재료나 가공제품을 찾는 비중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단지 FnB>의 완제품 반찬류가 큰 도움을 드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며 향후 HMR 시장의 변화추이, 그리고 <단지 FnB>가 목표로 하는 지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