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은 지난 2005년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던 고품질 원두커피를 편의점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초 파우치형 커피 제품을 선보였다.
편의점에서 드립 추출의 원두커피를 테이크아웃 전용컵에 출시하는 획기적인 시도로 당시 국내 RTD 시장 내 원두커피 음료의 점유율을 확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 중 아메리카노 제품은 출시 이후 매년 연평균 15%의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작년에는 한 해 동안 10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매출 150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쟈뎅은 아메리카노 제품을 4종으로 확대하고, 프리미엄 파우치 커피 브랜드 ‘쟈뎅 시그니처’를 선보였다.
이러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쟈뎅은 아메리카노 제품을 4종으로 확대하고, 프리미엄 파우치 커피 브랜드 ‘쟈뎅 시그니처’를 선보였다.
쟈뎅 시그니처는 아메리카노 블랙, 헤이즐넛, 스위트, 콜드브루 블랙 등 총 4종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엄선해 출시했으며, 프리미엄 아라비카 100% 원두를 더해 정통 원두커피만의 깊은 맛을 살렸다. 패키지 또한 4가지 맛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보완했으며, 얼음 이미지를 더해 아이스 커피 특유의 청량감을 살렸다.
이대우 쟈뎅 마케팅팀 팀장은 “쟈뎅은 국내 최초로 파우치 커피 시장을 개척하고 꾸준한 소비자 조사와 연구를 통해 편의점에서 아이스커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며, “향후 다양한 소비자층을 만족시키기 위해 ‘쟈뎅 시그니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쟈뎅 시그니처’ 4종 제품은 전국 편의점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365플러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30ml 기준 파우치팩과 얼음컵 세트당 1,500원이다.
이대우 쟈뎅 마케팅팀 팀장은 “쟈뎅은 국내 최초로 파우치 커피 시장을 개척하고 꾸준한 소비자 조사와 연구를 통해 편의점에서 아이스커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며, “향후 다양한 소비자층을 만족시키기 위해 ‘쟈뎅 시그니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쟈뎅 시그니처’ 4종 제품은 전국 편의점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365플러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30ml 기준 파우치팩과 얼음컵 세트당 1,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