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사과문 올린 삼성증권 임한별 기자 5,767 2018.04.10 | 13:35:2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구성훈 대표이사가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와 관련, 재발 방지 및 피해자 보상 등을 약속한 가운데 구 대표의 사과문이 10일 서울 시내 삼성증권 지점에 붙어 있다. 주요뉴스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원·달러 환율 1300원 후반 가능, 추세 전환 아냐"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