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삼성증권 찾은 투자자 임한별 기자 7,467 2018.04.10 | 13:47: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구성훈 대표이사가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와 관련, 재발 방지 및 피해자 보상 등을 약속한 가운데 구 대표의 사과문이 10일 서울 시내 삼성증권 지점에 붙어 있다.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