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1644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는 입주 물량이 전년보다 줄어든 반면 전남은 크게 늘어난 것이다.
11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오는 5월 전국에서 2만902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2만2520가구에 비해 증가한 물량이다.

지역별로 경기(1만915가구)가 전년 5666가구에 비해 크게 늘어나며 입주 물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광주는 남구 주월동 봉선로남해오네뜨 301가구가 입주한다.이는 전년 636가구보다 줄어든 물량이다.


전남에서는 나주 광주전남혁신도시대방엘리룸 1차(C3)413가구 등 총 1343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전년 177가구에 비해 크게 늘어난 물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