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전문 컨설팅 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지난 11일, 사단법인 외식산업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외식산업의 청년실업 해소방안과 대박점포의 프랜차이즈화를 통한 기업화등의 해당분야 연구에 앞장서기로 했다.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와 외식산업협회 윤홍근회장은 aT에서 개최된 '제9회 외식산업인의날'의 행사 일환으로 MOU를 체결했다.

서민교 대표는 "앞으로 외식농식품에 대하여 열심히 연구하고 비즈니스화 시킬 수 있는 기업으로 외식기업을 돕겠다"라며 "이번 사)외식산업협회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운영중인 점포의 기업화와 소상공인 가업승계로 인한 기업화 등 이외 많은 부분에 연구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맥세스컨설팅 제공

한편, 맥세스컨설팅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T MARK Grand Hotel(서울 명동) 그랜드홀에서 빅데이터 기반 프랜차이즈 산업 현황 분석에 따른 업종별 현황 및 본사대응방법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17일부터는 제16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