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저작권료. /사진=슈가맨 방송캡처

'슈가맨2' 이기찬이 저작권료에 대해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감기'를 부르며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기찬은 91불을 기록하며 음악방송 4주 연속 1위를 한 명곡임을 입증했다. 이기찬은 "예상보다 많이 나왔다. 특히 10대들이 알고 있다는게 놀랍다"라고 이야기했다.
이기찬은 "무대에 오랜만이다. 배우로 활동 중이다. 워쇼스키 감독이 제작한 미국드라마에 출연했다"라며 "극중 배두나 동생 역할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기찬은 효자곡으로 자작곡인 '감기'를 꼽았다. 이어 이기찬은 "'감기'라는 노래 작사 작곡은 내가 했다. '감기' 덕분에 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기찬은 '저작권료를 제일 많이 받았을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자동차 한 대 가격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