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의미하는 ‘소확행’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유통 업계에서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소포장 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허쉬 쿠키 플러스’, 세 가지 행복의 맛을 한입 크기로 즐기다
‘소확행’ 디저트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초콜릿만 한 것이 없다. 12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초콜릿 전문기업 허쉬가 새롭게 선보인 ‘허쉬 쿠키 플러스(HERSHEY’S COOKIE+)’는 한입 크기로 초콜릿뿐만 아니라 쿠키 등 다채로운 맛을 한 번에 선사하는 제품이다.
◆ ‘허쉬 쿠키 플러스’, 세 가지 행복의 맛을 한입 크기로 즐기다
‘소확행’ 디저트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초콜릿만 한 것이 없다. 12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초콜릿 전문기업 허쉬가 새롭게 선보인 ‘허쉬 쿠키 플러스(HERSHEY’S COOKIE+)’는 한입 크기로 초콜릿뿐만 아니라 쿠키 등 다채로운 맛을 한 번에 선사하는 제품이다.
특히 미국 허쉬의 지난 10년간 신제품 런칭 중 가장 큰 성공을 기록하며 연간 1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돌파한 제품으로 한국 출시 또한 소비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허쉬 쿠키 플러스’는 카라멜 필링과 쇼트브레드 쿠키 조각이 어우러진 카라멜 맛과 바닐라 크림 필링과 초콜릿 쿠키 조각을 넣은 바닐라 크림 맛 등 2가지로 출시되었으며, 혼자서 혹은 단체로도 간편하게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소포장 된 것이 특징이다.
◆ 돌 후룻컵, 과일도 소포장으로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포장 된 과일도 인기다. 청과브랜드 돌(Dole)의 소포장 과일 디저트 '후룻컵'은 엄선된 과일 과육을 100% 과즙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인1 과일디저트로 시럽이나 설탕을 사용한 타제품들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허쉬 쿠키 플러스’는 카라멜 필링과 쇼트브레드 쿠키 조각이 어우러진 카라멜 맛과 바닐라 크림 필링과 초콜릿 쿠키 조각을 넣은 바닐라 크림 맛 등 2가지로 출시되었으며, 혼자서 혹은 단체로도 간편하게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소포장 된 것이 특징이다.
◆ 돌 후룻컵, 과일도 소포장으로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소포장 된 과일도 인기다. 청과브랜드 돌(Dole)의 소포장 과일 디저트 '후룻컵'은 엄선된 과일 과육을 100% 과즙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인1 과일디저트로 시럽이나 설탕을 사용한 타제품들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컵에 포크가 함께 동봉돼 언제 어디서나 과일을 즐길 수 있으며 과일을 깎는 번거로움이나 껍질, 씨 등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필요도 없는 간편함이 장점이다.
◆ ‘프링글스 바이트’, 한입 크기로 가볍게 즐기는 스낵
최근 제과 업계에서도 소포장으로 리패키징된 스낵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프링글스 바이트’는 감자칩 사이즈를 기존 크기 대비 절반으로 축소해 한입에 쏙 들어가게 하고, 프링글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원통형 캔이 아닌 작은 사이즈의 봉지에 담았다.
◆ ‘프링글스 바이트’, 한입 크기로 가볍게 즐기는 스낵
최근 제과 업계에서도 소포장으로 리패키징된 스낵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프링글스 바이트’는 감자칩 사이즈를 기존 크기 대비 절반으로 축소해 한입에 쏙 들어가게 하고, 프링글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원통형 캔이 아닌 작은 사이즈의 봉지에 담았다.
새 모양에 새 옷으로 갈아입은 '프링글스 바이트'는 프링글스 감자칩의 변함 없는 맛을 혼자서도 남기는 일 없이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프링글스 바이트'는 프링글스 제품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두 가지 맛을 골라 '프링글스 바이트 오리지널'과 '프링글스 바이트 아메리칸 스타일 사워크림 & 어니언맛' 등 2종으로 준비됐다.
◆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는 봄나들이용 안주
봄나들이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벚꽃을 배경으로 즐기는 맥주 한잔의 행복이다. 아워홈의 세계안주요리 시리즈 ‘혼술&(혼술앤)’의 ‘콘치즈 퀘사디아’와 ‘할라피뇨 콘치즈 퀘사디아’는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우면 조리가 가능한 소포장 제품으로 야외에서도 손쉽게 조리해 이용 가능하다.
◆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는 봄나들이용 안주
봄나들이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벚꽃을 배경으로 즐기는 맥주 한잔의 행복이다. 아워홈의 세계안주요리 시리즈 ‘혼술&(혼술앤)’의 ‘콘치즈 퀘사디아’와 ‘할라피뇨 콘치즈 퀘사디아’는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우면 조리가 가능한 소포장 제품으로 야외에서도 손쉽게 조리해 이용 가능하다.
고소하고 담백한 ‘콘치즈 퀘사디아’는 톡톡 씹히는 맛이 살아있는 달달한 스위트콘과 풍성한 모짜렐라 치즈가 일품이다. ‘할라피뇨 콘치즈 퀘사디아’는 할라피뇨 고추를 넣어 매콤한 맛을 더해 중독적인 ‘맵단(매운맛과 단맛)’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한 최근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심야식당'을 론칭했다. 트레이에 담겨 있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1~2인분 용량의 안주를 선보였다. ‘심야식당’ 브랜드로 나온 제품은 ‘뼈없는불닭발’ ‘불막창’ ‘치즈불닭’ 등 술안주 6종과 야식 ‘간장닭강정’이다.
또한 최근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심야식당'을 론칭했다. 트레이에 담겨 있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1~2인분 용량의 안주를 선보였다. ‘심야식당’ 브랜드로 나온 제품은 ‘뼈없는불닭발’ ‘불막창’ ‘치즈불닭’ 등 술안주 6종과 야식 ‘간장닭강정’이다.
◆ 쥬씨, 과일도시락 쥬씨락
과일쥬스브랜드 '쥬씨'가 내 마음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과일도시락 ‘쥬씨락’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쥬씨락’은 신선한 과일을 생과일주스 형태로만 제공해왔던 쥬씨가 ‘오늘의 과일 3종’을 한입 크기로 잘라, 컵(CUP)에 담아 판매하는 도시락 형태의 신제품이다.
‘쥬씨락’은 기본 과일인 바나나와 오늘의 과일 2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2,000 원이다. 오늘의 과일은 오렌지, 자몽, 파인애플, 그린키위, 청포도, 적포도, 메론 감귤, 사과, 토마토, 참외, 딸기 등 쥬씨의 대표 과일 중 매장별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