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9일 동아에스티에 대해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동아에스티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5% 증가한 1378억원, 영업이익은 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의약품의 경우 1분기 매출액이 같은기간 5.5% 늘어난 74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동아에스티는 전문의약품인 고혈압제 ‘이달비’와 ‘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 등 신규품목을 통해 실적개선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