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어머니는 김단빈의 도착과 동시에 “뭐 하느라 늦게 다니냐. 빨리빨리 오지”라며 성화를 냈다. 김단빈은 다친 손임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냄비를 옮기고 음식을 치웠다.
김단빈의 노력에도 불구, 시어머니의 잔소리는 끊이지 않았다. 지켜보던 MC들이 “숨이 다 막힌다”며 경악을 표할 정도.
이후 김단빈은 식당이 잠깐 쉬는 시간, 손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다녀오겠다”고 말했지만, 시어머니는 “새벽에 가라. 병원도 야간진료 한다”고 말하는가 하면 “손님 올 시간이다. 조금 이따 가라”라며 김단빈을 말려 경악을 자아냈다.
이에 김단빈이 “지금 가야 조금 이따 온다”고 말하자 시어머니는 “그럼 병원 갔다가 빨리 와라”고 부추겼다. 또한 김단빈은 사사건건 시어머니와 의견 마찰을 보였고, 급기야 시어머니는 다른 아이와 손녀를 비교하기까지 했다.
결국 김단빈은 급히 옥상으로 올랐다. 그는 옥상에서 “아, 짜증나”라며 혼잣말하다 눈물까지 보였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달래주지 않는 시간에 지켜보던 MC들은 공감과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김단빈은 “어머니는 일방적이시잖아. 말을 전혀 안 들으시니까. 정말 분출을 못 하는 최고점이 있단 말이야. 그런 부분들 그때였던 것 같아”라고 털어놨다.
이어 “어쨌든 나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고 그 순간에 오빠마저 외면해 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그 순간 너무 괘씸하다, 나쁘다 이렇게 생각이 들 때가 있지”라고 말했다.
김단빈의 노력에도 불구, 시어머니의 잔소리는 끊이지 않았다. 지켜보던 MC들이 “숨이 다 막힌다”며 경악을 표할 정도.
이후 김단빈은 식당이 잠깐 쉬는 시간, 손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다녀오겠다”고 말했지만, 시어머니는 “새벽에 가라. 병원도 야간진료 한다”고 말하는가 하면 “손님 올 시간이다. 조금 이따 가라”라며 김단빈을 말려 경악을 자아냈다.
이에 김단빈이 “지금 가야 조금 이따 온다”고 말하자 시어머니는 “그럼 병원 갔다가 빨리 와라”고 부추겼다. 또한 김단빈은 사사건건 시어머니와 의견 마찰을 보였고, 급기야 시어머니는 다른 아이와 손녀를 비교하기까지 했다.
결국 김단빈은 급히 옥상으로 올랐다. 그는 옥상에서 “아, 짜증나”라며 혼잣말하다 눈물까지 보였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달래주지 않는 시간에 지켜보던 MC들은 공감과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김단빈은 “어머니는 일방적이시잖아. 말을 전혀 안 들으시니까. 정말 분출을 못 하는 최고점이 있단 말이야. 그런 부분들 그때였던 것 같아”라고 털어놨다.
이어 “어쨌든 나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고 그 순간에 오빠마저 외면해 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그 순간 너무 괘씸하다, 나쁘다 이렇게 생각이 들 때가 있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