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이집트, 일본, 네팔, 리투아니아, 스페인, 터키 현지인이 출연해 자국의 도시 이야기와 여행 팁을 전한다. 특히 2회는 출연자가 현지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으로 구성되어 보다 더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이집트 명랑소녀 자나가 2천년 된 이집트 전통시장의 이색적인 볼거리 탐방기를 공개한다. 이어 일본인 코무기가 도쿄에서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고즈넉한 여행지 카와고에를 찾아간다. 또 네팔인 야스타가 네팔에서 꼭 먹어봐야 할 길거리 음식을, 우크라니아인 올랴는 리투아니아 국민 안주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 스페인 출신의 모니카가 바르셀로나 추천 관광지를 알려주고, 터키인 최은지(한국이름)가 직접 알려주는 터키 마트 완전 정복기도 공개된다.
현지인의 시티가이드 프로그램 ‘보딩패스’ 2회는 오는 21일 토요일 저녁11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한편, 나라와 테마별로 구성된 ‘보딩패스’ 온라인판 클립 영상은 ONT 채널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딩패스’는 ‘현지인이 알려주는 해외 여행 꿀팁’을 컨셉으로 한 프로그램. 한국과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출연해 1인 방송의 형식으로 자신의 도시 이야기를 들려주고 문화, 음식부터 제스처, 기념품, 언어까지 해외 여행자를 위한 밀착형 정보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