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토종 피자 브랜드 피자마루가 지난 23일 피자마루 본사 대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나섰다.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인도네시아 현지 상황에 맞게 안착시키기 위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은 피자마루가 인도네시아에서도 사랑받는 피자 브랜드로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피자마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인도네시아 관계자는 “피자마루만의 차별화된 기술에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며 ”현지화 전략을 통해 피자마루를 성공적으로 인도네시아에 런칭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피자마루는 녹차와 클로렐라를 비롯해 호밀, 흑미, 조, 수수, 밀 등 10여 가지 천연 잡곡이 함유된 ‘특허 받은 그린티웰빙도우’로 차별성을 높여왔다.


한편 피자마루는 인도네시아 신규 진출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홍콩, 베이징 등에 추가적으로 매장을 개설할 계획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