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다. /사진=뉴스1

23일 오후 4시8분께 인천 서구 가좌동 한 차량 도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약 5000㎡ 규모의 가건물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원 114명과 소방장비 4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