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연서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김범이 입소한다. 김범은 오늘(26일) 군 복무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약 2년 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범의 소속사 측은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김범의 구체적인 입소 장소 및 일정 등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진행함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범 측은 “김범이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20대 초반부터 꾸준한 치료를 병행하고 있었다. 약물 치료 및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에만 전념하면서 이를 극복하려 노력하였으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김범 측은 “김범이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20대 초반부터 꾸준한 치료를 병행하고 있었다. 약물 치료 및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에만 전념하면서 이를 극복하려 노력하였으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 측은 김범의 입대를 알리면서 “김범은 대체복무에 최대한 성실히 임하며,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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