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이 북한 광물자원개발 기대감 속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31분 현재 혜인은 전 거래일 대비 1190원(18.03%) 오른 7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혜인은 자원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며 자회사 혜인자원을 통해 지난 2010년부터 경북 울진에서 희귀광물 몰리브덴 광산 채굴을 시작했다. 혜인은 향후 남북 관계개선에 따라 경제협력이 추진될 경우 자원개발사업으로 인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