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임원 20명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카드 임원 20명은 이날 오전 센터에서 직접 빵을 만들고 포장해 이 지역 독거 어르신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신한카드의 모든 임원은 연간 총 4회 봉사활동을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지난달에도 ‘아동을 위한 저녁식사 만들기’ 등의 활동을 벌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금융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등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자원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 발굴해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임영진 사장을 단장으로 ‘아름인(人) 임직원 봉사단’을 조직해 직원이 가족과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복지단체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