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이 27일 개최된 가운데 시멘트주가 남북관계개선에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모으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성신양회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5.23%) 오른 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업종인 현대시멘트, 쌍용양회, 고려시멘트, 삼표시멘트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후 경제협력방안이 추진될 경우 시멘트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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