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액면분할 첫 날 거래량이 2000만주를 돌파했다. 다만 장중 약세는 지속되고 있다.

4일 오전 10시2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1.13%) 내린 5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058만주를 돌파했으며 거래대금은 10조원에 웃돌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3거래일 간 거래정지를 마치고 이날부터 주당 액면가 50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춰 변경 상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