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기관의 폭발적인 매도세에 외국인까지 가세하며 2460선까지 내려갔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87포인트(-1.04%) 내린 2461.38에 마감했다. 기관은 7412억원을 순매도하며 하락장을 주도했고 외국인도 675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7733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보였다.
시총상위종목 중 삼성전자(-2.08%), 현대차(-1.25%), 셀트리온(-4.58%), KB금융(-1.82%), 삼성물산(-3.02%) 등이 하락세를 보였고 SK하이닉스(0.12%), POSCO(1.94%)가 오름세를 나타냈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860선을 내줬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73포인트(-1.12%) 내린 856.34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6억원, 4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개인은 325억원을 순매수했다.
주요종목을 살펴보면 셀트리온헬스케어(-4.95%), 신라젠(-8.39%), 에이치엘비(-2.62%), 메디톡스(-1.63%), 펄어비스(-1.32%), 바이로메드(-3.61%)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87포인트(-1.04%) 내린 2461.38에 마감했다. 기관은 7412억원을 순매도하며 하락장을 주도했고 외국인도 675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7733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보였다.
시총상위종목 중 삼성전자(-2.08%), 현대차(-1.25%), 셀트리온(-4.58%), KB금융(-1.82%), 삼성물산(-3.02%) 등이 하락세를 보였고 SK하이닉스(0.12%), POSCO(1.94%)가 오름세를 나타냈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860선을 내줬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73포인트(-1.12%) 내린 856.34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6억원, 4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개인은 325억원을 순매수했다.
주요종목을 살펴보면 셀트리온헬스케어(-4.95%), 신라젠(-8.39%), 에이치엘비(-2.62%), 메디톡스(-1.63%), 펄어비스(-1.32%), 바이로메드(-3.61%)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