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요리 술집창업 브랜드 '꼬지사께'는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SBS 파워FM '붐붐파워타임',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드라마 제작지원과 라디오협찬 등의 대대적인 홍보 이후 가맹점의 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이상 증가 되었다고 밝혔다.

▲ 꼬지사께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꼬지사께 관계자는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통한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광고 홍보비용을 전액 본사에서 지원하는 대대적인 홍보마케팅 정책이 차츰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SNS와 스트리밍 방송등 홍보영역 확대를 통해 꼬지사께 가맹점의 매출활성화를 위해 본사의 대대적인 홍보지원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술집창업 브랜드 꼬지사께는 일본의 이자카야와 한국의 포차를 혼합한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한국형 이자카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구이와 함께 다양한 한국형 퓨전요리 구성으로 폭넓은 고객층 확보에 성공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술집창업 브랜드이다.

또한 2018년 100대프랜차이즈지정 및 2017년 정부기관에서 인증한 우수프랜차이즈로 4년연속 지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