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가 남북경제협력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발언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10시32분 현재 아세아시멘트는 전 거래일 대비 2만1000원(13.38%) 오른 1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폭스뉴스 선데이’를 통해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폐기하면 미국의 민간 투자가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