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보툴리늄 톡신 제제 나보타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지연 소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2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4.98%) 내린 1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제약의 나보타 파트너사 에볼루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간) FDA 승인과 관련해 나보타 공장에 대해 긍정적인 실태조사보고서를 수령했으나 공문(CRL)을 통해 자료보완이 요구됐다며 승인 지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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