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입장에서는 자리를 옮기기 위한 수고로움을 덜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식사와 후식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 다가오는 부부의 날, 성년의 날에 식사 장소를 고민 중이라면, 코스 요리를 즐기듯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는 ‘올-인-원 레스토랑’을 방문해보는 것이 어떨까.
◆ 피에프창, 스타터부터 메인, 디저트, 커피까지 모두 갖춘 ‘올-인-원’ 세트 인기
글로벌 아시안 비스트로 ‘피에프창(P.F. Chang’s)’은 식전 요리부터 음료, 메인 요리와 디저트, 커피까지 포함하는 세트 메뉴로 ‘올인원 레스토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트 메뉴는 2인부터 4인까지 인원 수에 따라 준비되어 있으며, 식사량에 따라 세트 별로 제공되는 디저트는 상이하다. 2인 세트 디저트로는 티라미수나 크런치 쇼콜라 중 선택이 가능하며 3인 세트에는 바나나 스프링 롤, 4인 세트에는 그레이트 월 오브 초콜릿이 제공된다.
피에프창은 약 50여가지의 푸드 외에 7가지의 디저트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며, 디저트 메뉴의 단품 주문 또한 가능하다.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는 4인 세트 메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그레이트 월 오브 초콜릿(14,000원)’이다. 일반 조각 케익의 약 3배 크기인 ‘6단’ 초코 케이크로, 남자 팔뚝만한 사이즈에 진한 초코 맛이 특징이다.
◆ 매드포갈릭,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푸드, 와인, 디저트 메뉴까지 갖춘 소개팅 성지
마늘 테마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은 디저트 메뉴를 강화하며 ‘올인원 레스토랑’으로의 변신을 이어가고 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와 와인,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소개팅 성지’로 각광받는 등 2030 소비자의 방문이 늘었다는 후문이다.
매드포갈릭의 디저트 메뉴 중에서는 ‘갈릭 베리 & 아이스크림’이 가장 대표적이다. 라스베리와 블루베리로 만든 달콤한 베리잼에 갈릭 젤리와 콩가루가 들어간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담아낸 메뉴로, 브랜드의 핵심 식재료 ‘마늘’을 사용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아포가토, 바나나 크레페 파우치, 당근 케익, 밀 크레이프 등의 디저트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 애슐리W, 샐러드바로 즐기는 80여종 푸드에 시즌 한정 디저트 '바나나 아일랜드'까지
아메리칸 그릴&샐러드바 레스토랑 ‘애슐리W’에서는 80여종의 요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즌별 한정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바나나를 활용한 시즌 한정 디저트 ‘바나나 아일랜드’를 출시했으며, 카라멜 크런치 바나나 케이크, 와글와글 바나나 케이크, 바나나 몽블랑, 바나나 슈, 라떼에 바나나의 총 5가지 메뉴로 구성되었다. 주력 메뉴 ‘카라멜 크런치 바나나 케이크’는 로투스 크럼블과 바나나 칩의 바삭함이 특징이며, 떠먹는 방식의 케이크로 먹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 애슐리W, 샐러드바로 즐기는 80여종 푸드에 시즌 한정 디저트 '바나나 아일랜드'까지
아메리칸 그릴&샐러드바 레스토랑 ‘애슐리W’에서는 80여종의 요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즌별 한정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바나나를 활용한 시즌 한정 디저트 ‘바나나 아일랜드’를 출시했으며, 카라멜 크런치 바나나 케이크, 와글와글 바나나 케이크, 바나나 몽블랑, 바나나 슈, 라떼에 바나나의 총 5가지 메뉴로 구성되었다. 주력 메뉴 ‘카라멜 크런치 바나나 케이크’는 로투스 크럼블과 바나나 칩의 바삭함이 특징이며, 떠먹는 방식의 케이크로 먹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