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승우 기자

원/달러 환율은 23일 1075~107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5.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 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보합권에 머물며 추가 상승이 제약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하락압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