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금융투자
DB금융투자는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과 양도성예금증서(CD)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등을 오는 28일까지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006회는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발행 이후 1년 시점에 자동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리자드 구조 상품이다.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7%(6개월), 95%(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연 4.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2차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0% 미만(종가기준)으로 하회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과 6.3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2.60%(연 4.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DB 세이프 제160회 기타파생결합사채(DLB)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의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보유한 달러화를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DLB 청약에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3개월 만기상품으로 조기상환은 없고 만기상환평가일에 CD 91일물의 최종호가수익률이 0% 이상이면 연 2.50%의 수익이 지급되고, 만일 만기평가일에 CD 91일물의 최종호가수익률이 0% 미만이라 하더라도 원금의 연 2.49%의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DB금융투자는 이외 2종의 ELS 등 총 4종의 상품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DB금융투자 고객센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