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 대통령 “완전한 비핵화 순탄치 않지만 모든 의무 다할 것”김창성 기자2018.05.27 | 10:12:59가-100%가+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에서 “완전한 비핵화가 순탄치 않지만 모든 의무를 다해 그 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창성[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