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제70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정세균 의장이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을 마지막으로 임기를 마치는 정의장은 기념사에서 20대 국회 후반기를 앞둔 여야 의원들에게 협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