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야외 바비큐를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투 고’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5인용으로 구성된 ‘바비큐 투 고’는 훈제 연어 샐러드, 그릴 아이템, 사이드 디쉬, 디저트로 구성됐으며 제공되는 모든 육류는 마리네이드 한 고기로 캠핑 시 별도 양념 과정 없이 바로 구워서 즐길 수 있다.
호텔 셰프의 비법과 특제 소스로 마리네이드 된 육류를 진공팩에 포장하여 제공하는 ‘바비큐 투 고’는 LA 갈비, 소고기 안심, 삼겹살, 모듬 소시지 10개, 왕새우 10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고기와 곁들일 사이드 디쉬로는 양파, 버섯, 가지, 호박 등으로 구성된 모듬 야채, 옥수수, 구워먹는 치즈, 스테이크 소스가 제공되며 계절 과일이 디저트로 제공된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픽업을 원칙으로 원하는 날로부터 1일전 예약 필수이며, 서울 내에 한하여 추가 비용 지불 시 퀵 서비스를 이용하여 원하는 장소에서 ‘바비큐 투 고’를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