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개숙인 채 법정 들어서는 이명희 임한별 기자 3,471 2018.06.04 | 10:38: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운전기사 및 경비원 등에게 상습적 폭언·폭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가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이 전 이사장이 출석하고 있다. 주요뉴스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