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차 더워짐에 따라 음료 판매량이 많아지는 여름철은 카페 창업의 성수기로 통한다. 이 때문에 가을이 오기 전 신규 매장을 개점해 투자 비용을 빠르게 회수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경쟁도 그만큼 치열한 만큼 여름 특수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내 매장만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데,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가 성수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쟁력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커피베이는 차별화된 시즌 메뉴로 단골을 만들고 신규 고객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매년 트렌드를 선도하며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빙수 메뉴를 출시했던 커피베이는 올해도 눈꽃 빙수 5종과 얼음 빙수 4종을 내놓으며 여름 성수기 겨냥에 나섰다.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하기도 전에 트로피칼 빙수와 수박, 토마토 등 색다른 원재료로 만든 빙수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빙수 외에도 여름 매출을 견인할 2차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 커피베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커피베이는 고객 유입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일수록 운영 관리에 특별히 신경 쓸 것을 조언했다. 손님이 갑자기 몰리는 성수기에는 서비스에 자칫 소홀할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에 대비하기 위해 커피베이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슈퍼바이저를 정기적으로 파견해 서비스 및 위생 관리 매뉴얼을 재점검하여 여름철 방문했던 고객이 재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성수기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커피베이는 얼마 전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제작 지원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올리는 한편 자사의 멤버십 서비스인 ‘커피베이 멤버스’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중이다. 

특히 6월 30일까지 커피베이 멤버스 앱 선불카드에 1만원 이상 충전 시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고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카페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커피베이는 여름 성수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신메뉴, 프로모션을 포함한 운영 시스템 강화에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과나무 주식회사의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는 ‘가맹점과 본사는 하나다.’라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09년 12월 출범한 후 현재 전국에 약 45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성비 좋은 메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 그리고 우수한 가맹점 관리 시스템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