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고객본부는 7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 있는 무양서원(광주문화재 3호 지정)에서 사랑의봉사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문틀과 마루의 먼지를 제거하고 제실 청소, 주변 잡초 뽑기, 쓰레기 줍기 등을 실시했다.

무양서원은 조상들의 삶을 느낄 수 있고 얼이 담긴 문화재로 탐진 최씨의 시조를 모신 서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