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은 오는 9월12일부로 유진오일과 거래를 중단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중단 규모는 883억6602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대비 7.87% 수준이다. 남해화학은 유류상품 판매를 위해 유진오일과 대리점계약을 체결했으나 유진오일의 경영악화에 따라 매출중단(거래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류상품 관련 매출의 일시적 감소가 예상되지만 회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거래중단 규모는 883억6602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대비 7.87% 수준이다. 남해화학은 유류상품 판매를 위해 유진오일과 대리점계약을 체결했으나 유진오일의 경영악화에 따라 매출중단(거래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류상품 관련 매출의 일시적 감소가 예상되지만 회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향후 신규거래처 발굴 및 직접거래비중 확대를 통해 판로의 다양화를 모색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