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가 브랜드 런칭 15주년을 기념해 진행했던 모델 선발 프로젝트의 최종 9인을 공개했다.
/사진=제이에스티나
3월부터 한달 여간 진행된 제이에스티나 ‘주얼 프린세스(Jewel Princess)’ 캐스팅 콜은 15주년을 맞아 영 타겟 층을 대표하는 얼굴이 되어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SNS를 통해 진행된 이번 모델 선발에는 4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참가했다.
인스타그램 내 해시태그와 콘텐츠를 생성하며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산한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제이에스티나는 애초에 계획했던 6명에서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장 부합되는 9인을 ‘주얼 프린세스(Jewel Princess)’ 로 확정했으며,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촬영 컷과 함께 현장 메이킹 영상을 첫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주얼 프린세스(Jewel Princess)’로서 제이에스티나의 이미지 뮤즈로 활동하게 되는 만큼 브랜드가 가진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걸스룩 콘셉트와 로맨틱한 여성미를 담은 프린세스 콘셉트까지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사진=제이에스티나

한편 향후 ‘주얼 프린세스(Jewel Princess)’는 매월 1명씩 돌아가면서 메인 모델이 되어 제이에스티나의 이미지 뮤즈 역할을 할 예정이다. ‘주얼 프린세스(Jewel Princess)’ 9인의 활동과 메이킹 영상은 공식SNS, 유투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