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코시(MAXICOSI)가 휴대용 유모차 라이카(Laika)를 국내에 공식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맥시코시
이번에 선보인 라이카 유모차는 한손으로도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 원핸드 폴딩 시스템을 갖췄고, 접은 뒤 어깨에 메고 이동할 수 있는 어깨끈이 내장돼 있어 이동시 편리하다.
한번의 터치로 컴팩트한 사이즈로 접혀 선반에 넣어둘 수 있고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보관이 간편하다. 노면과의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이 내장돼 있어 주행이 부드럽다.

부모 손목에 감아 유모차와 떨어지지 않도록 방지하는 사고방지 안전 끈을 갖췄고 자외선 차단기능(UPF50+)이 있는 넓은 사이즈의 캐노피가 따가운 햇빛과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준다. 시트는 대나무와 숯 성분이 함유된 쿨 베이비 소재로 만들어져 쾌적함을 더했다.


또한 맥시코시의 글로벌 히트제품인 신생아용 카시트(카브리오픽스)를 장착해 태어나서 5세까지 오래 사용할 수 있는데, 신장 기준으로 45~105cm, 몸무게 기준으로 15kg까지 사용가능하다. 컬러는 블랙, 그레이, 블루, 레드 4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