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폼페이오 "CVID, 미국이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결과"강영신 기자2018.06.11 | 18:53:24가-100%가+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6.12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고위급 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미국 국무부 홈페이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1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CVID는 미국이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결과"라고 말했다.주요뉴스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이재명 대통령 "인허가 최대한 단축…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