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이 주가조작혐의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7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3500원(-17.86%) 내린 1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지난 7일 주가조작 혐의로 네이처셀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검찰은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등이 허위·과장정보를 활용해 주가를 조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