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벤제프가 순 식물성 친환경 소재 ‘뱀부셀(Bamboocell)’을 사용한 남성 ‘뱀부셀 팬츠’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벤제프
천연 대나무를 활용한 ‘뱀부셀(Bamboocell)’소재는 박테리아와 곰팡이 등의 번식을 방지하며 항 아토피,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예민한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흐르는 땀을 빠르게 흡수 및 건조하고,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 오랜 시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허리 안감에는 로고 테이프로 포인트를 주었고, 뒷면은 오각 형태로 이루어진 주머니로 포인트를 줬다. 색상은 네이비와 차콜 그레이, 베이지, 레드로 총 4종으로 구성이다.

동시에 벤제프는 동일 소재를 사용한 남성 ‘뱀부셀 5부 팬츠’도 함께 선보였다. 무릎 위까지 오는 기장으로 시원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와 네이비 두 가지다.


벤제프 관계자는 “날씨가 덥고 습해지면서 아토피나 땀띠 등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천연 식물이 적용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이번에 선보인 두 제품 모두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입기 좋은 여름 아이템”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