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18일 넷마블에 대해 신작출시로 인한 하반기 실적개선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넷마블의 신작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국내시장에서 6월말 또는 7월초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8~9월 정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블레이트앤소울: 레볼루션’의 본격적인 매출기여는 올 4분기부터 집중될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말 또는 내년초 ‘세븐나이츠2’ 출시를 통해 내년 1분기까지 실적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넷마블의 신작 모멘텀을 감안해도 좋은 타이밍”이라며 “‘리니지2: 레볼루션’ 중국 판호 문제 또한 올해 안에 해결될 가능성이 상존한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할 부분”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