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디케이(Urban Decay)가 2018 썸머 리미티드 컬렉션인 ‘본투런 아이 팔레트 (BORN TO RUN PALETTE)’를 국내 한정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어반디케이
‘본투런 아이 팔레트’는 데일리룩부터 바캉스룩까지 모든 라이프스타일과 상황, 피부톤에 맞춰 무한한 컨셉의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21가지 컬러를 담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차분한 느낌의 모던 뉴트럴부터 풍부한 글리터를 함유한 쥬얼톤, 그리고 화려한 컬러감의 비비드톤까지 다채로운 컬러와 텍스쳐로 구성되어
중요한 비즈니스 회의에 어울리는 뉴트럴룩부터 여행과 어울리는 와일드룩, 그리고 클럽이나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비비드룩까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어울리는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어반디케이 신제품 ‘본투런 아이 팔레트’는 6월28일(목)까지 어반디케이 공식 온라인몰에서 단독 선판매되며, 29일(금)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