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이 6월22일 KBS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자우림의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정규 10집 [자우림] 발매에 맞춰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자우림은 그동안 노래를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세계를 그려오면서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힘써왔다. 컴백 무대를 고민하던 중 뮤직뱅크쪽 제작진과 의논 끝에 출연을 확정했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역대급 컴백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5년만에 뮤직뱅크를 다시 찾은 자우림은 매주 스페셜 게스트를 초대하는 특별 코너인 ‘M.S.G(Musicbank Special Guest)’를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6월22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10집 [자우림]을 발매하는 자우림은 7월 7일~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자우림, 청춘예찬(紫雨林 十 靑春禮讚)]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