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7월 여름방학을 맞아 전용 키즈 라운지 이용 혜택이 포함된 키즈 딜라이트 섬머 패키지(Kids Delight Summer Package)를 인기 캐릭터 ‘캐리와 친구들’과 콜라보레이션하여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이번 패키지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성인 2인과 어린이 1명 조식을 제공하며, 기간은 7월 6일(금)부터 8월 26일(일)까지 금요일~일요일 주말 한정(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는 매일 운영)으로 운영된다.
또한 패키지 고객에게 ‘캐리와 친구들’의 어메니티(비치볼 및 목쿠션)를 제공하고 키즈 라운지에는 ‘캐리 포토존’을 마련하여 대형 피규어와 포토 기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이번 5월 처음 선보인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2층 키즈 라운지에서는 패키지 고객만을 위한 체험형 클래스를 마련, 팔찌 만들기, 비누 만들기, 양초 만들기 등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했다.


키즈 라운지는 2~6세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오감만족 체험형 놀이 공간으로, 약 1100여 권의 책을 읽고 보고 들을 수 있는 라이브러리존과 장난감을 갖고 놀 수 있는 플레이존, 호텔 셰프가 준비한 키즈 전용 메뉴와 음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스낵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여름 시즌 빠질 수 없는 수영장 이용혜택도 포함됐다. 호텔 최초로 7~8월 중에는 3층 피트니스 클럽 야외 테라스에 야외 미니 키즈 풀(Pool)을 마련해 운영하며, 성인 및 만 6세 이상의 어린이는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객실에서는 서프라이즈 카트 서비스를 운영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키즈 라운지에는 셀프 네일아트존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추가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여름 키즈 패키지는 전화 또는 이메일로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