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뷸런스’는 슈피겐코리아의 차량용품 라인 쿠엘(Kuel)을 통해 선보이는 차량용 거치대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26만개 이상 판매된 차량용 거치대 '스텔스'의 후속작이다.
슈피겐 ‘터뷸런스’는 자동차의 외관을 모티브로 한 ‘에어로 다이나믹(Aero Dynamic)’ 디자인을 적용, 자동차의 육각 전면그릴과 보닛의 곡선을 거치대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운전자의 전방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대쉬보드에 바로 부착하는 형태로 제작됐으며, 클립형으로 설계돼 한 손으로도 거치와 분리가 쉽다. 운전자가 시야에 맞춰 편안하게 화면을 볼 수 있도록 거치각도를 2단계로 조절 할 수 있고, PC소재와 더불어 3중으로 강화된 구조로 차량의 흔들림에도 안정적인 고정이 가능하다.
블랙, 스틸 그레이, 아리디움 실버, 루나블루, 루비레드의 다섯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슈피겐 공식 스토어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슈피겐코리아 국봉환 본부장은 "스텔스에 큰 사랑을 보내주셨던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고객이 원하는 본연의 가치를 더 담다'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터뷸런스와 더불어 심미적으로도 뛰어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