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대한 212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10.92% 수준이며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7일부터 2019년 8월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