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대창, 계열사에 212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홍승우 기자2018.08.06 | 13:59:02가-100%가+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대한 212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10.92% 수준이며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7일부터 2019년 8월7일까지다.주요뉴스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메리츠금융, 상반기 1.47조 벌었다…화재·증권 동반 성장"AI·반도체 피크아웃 기우"…외인·기관, 삼전·닉스 3.3조 매수실적 변동성 숙제 안은 에이비엘바이오…이상훈의 해법은스마트폰 금융거래 땐 신분 증명해야…스크래핑 차단에 불편 우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