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와 소고기요리 등 20여 가지의 한우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육회 포차 프랜차이즈 ‘육회이야기’가 특별한 매장시식 체험을 운영해 신선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매장시식 체험은 예비창업자가 직영점에서 육회, 육사시미, 소고기요리, 회덥밥 등 다양한 음식을 직접 먹어보고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이 육회용 한우를 손쉽게 다룰 수 있다는 점도 시식 과정에서 확인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한다.


기존 점주들은 창업을 하기 전에 육회와 소고기요리 관련기술을 5일 동안 교육을 통해 습득이 가능하며 육회 등 식자재를 다루는 게 어렵지 않다는 점을 파악 할 수 있다. 이는 육회이야기 본사가 육회 및 안주용 한우와 기타육류를 충분한 사전작업 후 가맹점에 공급하기 때문이다.

/ 육회이야기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육회이야기는 죽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는 (주)대호가 에서 2017년 6월 서울 약수동 골목에 첫 선을 보였다.
기본메뉴인 ‘한우육회’부터 ‘깍둑한우육회’와 육회가 들어간 ‘육골뱅이’, ‘냉채육회’를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뜨는 프렌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또한 ‘소주, 맥주, 사케’를 무한으로 마실 수 있는 ‘1만원 무한주류 시스템’을 접목해 타 브랜드 대비 가성비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44㎡(14평대) 소규모 매장에서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육회이야기’는 30호점까지 창업비용 측면에서 다양한 창업혜택과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또한 가잘 손질된 한우 육부를 공급해 전문가 없이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오퍼레이션 시스템을 구축했다.

“육회이야기’관계자는 ‘30호점까지 창업혜택을 제공하여 예비창업자들의 고민을 조금이나 해결하고, 매장 오픈 후 관리시스템과 메뉴개발로 가맹점주와 소비자들 모두에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육회이야기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공식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