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기업 스터디맥스가 스피킹맥스 7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급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업체 측은 tvN 예능 프로그램 ‘꽃할배 리턴즈’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학습 코스인 ‘왕초보여행첫걸음편’과 ‘싱방홍동편’ 오픈, 스피킹맥스 최초의 강의 내장형 태블릿 상품인 ‘스피킹맥스 탭’ 출시가 매출액 상승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했다.
스피킹맥스 7월 매출액 상승 요소 중 하나인 ‘스피킹맥스 탭’은 최근에 출시된 상품으로 왕초보부터 비즈니스 영어까지 2745편의 방대한 강의가 수록되어 있어 온 가족이 각자 수준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피킹맥스 탭 전용 프리미엄 콘텐츠로 해외여행 시 반드시 필요한 ‘상황별 표현사전’과 ‘해외여행지 베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스피킹맥스의 7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상승한 것은 학습자들의 니즈를 끊임없이 파악하며 여러모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신제품인 스피킹맥스 탭을 통해 영어와 여행 모두 왕초보인 학습자들이 걱정 없이 즐겁게 해외 여행을 즐기는 건 물론 영어 실력까지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피킹맥스가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에 이어 제작 지원한 ‘꽃할배 리턴즈’는 지난 3회 방송에서는 평균 시청률 9.6%, 최고 12.2%를 기록해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