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식당과 술집의 매출액이 6년 만에 최대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음식점 및 주점업의 올해 상반기 소매 판매액지수(불변지수)는 95.9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6% 하락했다.
임대료 상승이나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등으로 영업 비용이 증가하는 현실을 고려하면 음식점 및 주점업을 하는 자영업자 등이 느끼는 평균적인 경영난은 심각한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런 상황에서도 꼬치구이와 다양한 퓨전요리 '꼬지사께'가 안정적인 매출로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지난 6월 오픈한 '꼬지사께 성남동점'은 12평의 소형 매장에서 일최고 200만원의 매출로 7월 한달간 4,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평수대비 최고의 매출을 경신했다.

/ 꼬지사께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꼬지사께'가 소형 평수에서도 이렇듯 높은 매출을 보일 수 있는 이유는 높은 테이블 단가 형성과 테이블 회전율로 볼 수 있다.
'꼬지사께'는 일반 주점과는 차별화된 꼬치구이와 높은 퀄리티의 메뉴구성, 특히 사케 판매를 통한 높은 테이블 단가를 형성 하고 있으며 '식자재 원팩 시스템'을 통해 조리 시간이 짧아 테이블 회전율이 높다.

술집창업 브랜드 '꼬지사께' 가맹본부인 (주)SY프랜차이즈 관계자는 " 꼬지사께는 비교적 임대료가 낮은 주거상권 입점 전략, 7분 조리가 가능한 메뉴원팩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 맞춤창업 초기 개설비 절감 등의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이며, 연2회 정기적인 신메뉴 출시와 연 4회 고객 감사 프로모션 통해 꾸준히 가맹점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꼬지사께는 일본의 이자카야와 한국의 포차를 혼합한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한국형 이자카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구이와 함께 다양한 한국형 퓨전요리 구성으로 폭넓은 고객층 확보에 성공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술집창업 브랜드이며 2017년 정부기관에서 인증한 우수프랜차이즈로 4년연속 지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