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 캡 코리아(이하 뉴에라)가 8월 13일 뉴에라와 카시오 지샥의 콜라보레이션 손목시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시오 지샥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발매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손목시계는 뉴에라의 상징인 바이저 스티커의 골드 컬러와 디자인을 지샥의 페이스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샥의 콜라보 모델은 레트로한 감성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고 있는 스퀘어 디자인의 DW-5600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20BAR 방수 등 실생활에 유용한 필수 기능을 갖추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뉴에라X지샥 콜라보레이션 모델에는 뉴에라 모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대신 미니어처 사이즈의 뉴에라 캡 모양 시계 케이스가 제공된다. 미니어처 모자이지만 전면에 골드 지샥 로고와 4 1/4 바이저 스티커, 측면에 뉴에라 플래그 등으로 뉴에라 캡의 디테일을 구현했다.





한국에 배정된 물량은 총 200개로 구매자들의 편의를 위해 뉴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100개가 판매된다. 나머지는 100개는 전국 50여개 뉴에라 매장에 소량 입고될 예정이다. 





뉴에라 캡 코리아 강유석 지사장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모자와 전자시계 부분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두 브랜드의 의미있는 공동 작업”이라며 “레트로 트렌드에 잘 맞는 제품으로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뉴에라 캡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