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저축은행은 수시입출금예금 신상품인 ‘더 마니 드림 저축예금’이 출시 한달 만에 판매액 34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단 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2.0%(비대면 2.1%, 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급여이체, 체크카드 이용실적, 일정기간 유지와 같은 조건 없이 예금잔액에 따라 금리가 우대돼 인기가 높다. 또 예치금액에 제한이 없고 인터넷뱅킹 이체수수료도 면제된다.

가입은 개인고객만 가능하며 ▲예금잔액 10만원 미만은 연 1.6% ▲100만원 미만 연 1.7% ▲500만원 미만 연 1.8% ▲1000만원 미만 연 1.9% ▲1000만원 이상 연 2.0% 금리를 제공한다.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0.1%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주 본점, 삼성, 서초, 수유, 문래 등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저축은행중앙회 비대면 애플리케이션인 ‘SB톡톡’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