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북상, 긴장감 도는 여수항 광주=이재호 기자 1,321 2018.08.22 | 11:32:4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북상함에 따라 광주·전남지역에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22일 여수항에서 해경 관계자들이 피항 어선들의 결박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여수 관내 어선 8153척과 레저기구 561척은 안전해역 및 항포구에 피항 중이며 해경은 연안 조업 어선 14척을 대상으로 안전 문자 발송 및 통신 수단을 이용한 조기 피항 조치를 할 예정이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단체 "충격적인 상황"…박지성, 축구협회 '성 접대' 파문에 입 열었다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가수 김장훈 '목포 누워서 보는 콘서트' 취소 논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